It’s the Third time.
仏の顔も三度まで “부처님 얼굴도 세 번까지” 라고 하지 않았나. 오늘로 세 번째로 급여가 제 날짜에 나오지 않았다. 게다가 이번에는 다같이 밀린 게 아니고, 이리 굴려보고 저리 굴려봐도 내가 1인가구 여성이라 입금 우선순위에서 밀려나서 미뤄진 게 눈에 보인다. 그래, 부처님 얼굴도 세 번까지 라는 데 내가 마감날짜로 세 번이상 엿먹인 갑놈들이 많아서 생긴 업보라고 생각하… 려고 했는데, 갑들은 자신들이 회사를 통해 내게 지급했다고 생각해서 갑질을 하는 거니까- 정리하면 주인/대리인 문제네? Agent가 중간에서 수수료도 떼먹으면서 기일도 어기고 심지어 後통보 형식으로 알려주네? Agent를 조지는 방법은… 없잖아. ㅈ만한 중소기업에서 회계담당에 혈육을 앉혀놨고, 이중장부라는 건 이미 비밀도 아니고, 법의..